작은 업무 단위의 문제
마이크로 시스템
- 이런 순간
- "이건 자동화하면 될 텐데" 생각이 반복될 때
- 방식
- 업무에서 겪는 실제 문제를 실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해결합니다 — 팀 프로그램, 개인 코칭
- 결과
- 작은 문제는 시스템으로 해결하고, 다른 문제에 집중하세요
'이게 해결되면 좋겠다'는 생각은 다들 있습니다. 어떻게 풀지, 누가 만들지 몰라서 멈춰 있을 뿐. 크기는 재지 않습니다 — 막힌 곳부터 찾아 풀고, 해결된 다음 무엇이 달라지는지 설계합니다.
같은 문제라도 크기가 다르면, 다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.
작은 업무 단위의 문제
일하는 방식의 문제
시스템이 필요한 문제
좌우로 밀고, 원을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
찾는 것부터가 일입니다. 막힌 단계부터 들어가, 그 이후를 채웁니다.
Find병목 찾기
문제가 어디인지 모른다면
Process프로세스 설계
문제는 아는데 풀 방법이 없다면
System시스템 설계
방법은 있는데 형태가 없다면
Build구현
형태까지 있다면, 만드는 일만 남습니다
방향은 사람이 정합니다. 실행은 AI 에이전트 팀이 밤낮없이 합니다.
판단사람
문제를 읽고 방향을 정하세요
실행AI 에이전트 팀
쉬지 않고 만들고, 검증하며, 다시 만듭니다
결과시스템
문제가 해결될 동안 다른 가치를 만드세요
필요한 기술은 그때그때 가장 맞는 걸 고릅니다.
더 이상 기술은 장벽이 아닙니다. 선택입니다.
클라이언트 일도, 자사 제품도 동일하게 해결했습니다.
기획, 디자인 리뉴얼, 개발, 배포, 관리 — 팀이 하던 일을 AI 시스템으로 혼자 해냈습니다. CMS도 AI 기반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.
감정을 읽는 AI 챗봇 — RAG 기반으로 만들고, 감정 인식을 고도화했습니다.
엑셀 파일 4개로 돌던 업무를 ERP 속 프로세스로 다시 짰습니다. 화면 하나와 결제 시스템으로 — 파일 취합이 사라졌습니다.
포트폴리오 공유 플랫폼 프론트엔드 전담.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팀의 화면을 책임졌습니다.
삼성전자 B2B 파트너사와 금융 컨설팅 기업 사이트를 풀스택으로 — 개발부터 AWS 인프라까지 통째로 완성했습니다.
PG 백오피스 어드민 개발·고도화. 20초 걸리던 대용량 조회를 3초로 — 신규 화면 20건도 같은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.
더 큰 가치는 그 한 줄에서 시작됩니다.
한 줄만 남겨주세요. 하루 안에 답합니다.